

저녁 점핑 갈 생각 했는데
눈 뜨자마자 들려온 점핑 소식
회피… 하고 싶었지만 오늘 가기로 했어서 가야 됐었음
아침에 가길 잘 했어 저녁에 눈 개 왔어 개 펑펑 나 눈 진짜 싫어 싫다고

오전10:30 에 점핑 뛰러 감 …
상태: 졸림
근데 뛰니까 또 괜찮…

새로운 단백질을 개봉한
chillguy

점심은 할머니표 만둣국 ㅎㅎ 을 먹었는데
만두가 배에서 만들어지는건지 먹고 너무 배불러서 약간 힘들었음
이럴때 누워서 쿨쿨 자야하는데
그러지 않음 . 그래 잘했다

할머니와 함께 눈을 뚫고 마트에 옴
할머니가 계란 세판 사실 동안
하나 둘씩 파밍한 나의 식량들 ..
바나나 , 과자 , 초콜릿 , 사탕
난 … 안 건강한 것만 고름

연수가 드디어 칠며듦 … 개웃기네 미친
다들chill을 응용해보세요
고chill수 없는 chill 중독🥵

나 가야돼 가고 싶어 내가 가야만 돼요 근데 나 이 날 티켓팅 못해 아니 할 수 없어요 자신이 없으니까 그냥 보내만 줘 입성만 하면돼요 자리 욕심 없어요
티켓팅 도와달라고 한 6명 한테 말한듯 ;;
그만큼 간절함
근데 인팤 동접 안됨
그래서 각자 계정으로 …. 일단 시도하고 안돼도 괜찮아
실패해도 괜찮음 왜냐면
티켓베이 뒤지면 돼

감동실화 …

티켓도 아직 없는데 갈거라고 확신하는 내가 너무 어이없다

나도 엔시티랑 많이 안 맞아

저녁 식단은 오랑우탄 정식^^
포만감 주는 것들로만 구성함
양배추 최고 든든하고 배부름

오랑우탄이 되

양배추와 미역은 나같은 사람에게 최고의 입터짐 방지 음식인것 같음

이제 애들도 나한테 하나둘씩 chill guy 릴스나 뭐 칠가이 쿠키 칠가이 시 , 칠가이 노래 및 언어유희 게시물 등등 그냥 chill guy 들어간거 보내주더라 .. 그리고 맨첨엔 이해 못하고 관심 없고 재미없는 것 같아보였는데
이제는 흥미를 가지고 칠며들더라고 ……..

말을 개 웃기게 함 괴물정식 이러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댝생님 위줄이기 숏츠 보고 있는데 공감 돼서 캡쳐함
배 부르진 않고 뭘 더 먹을 수 있지만 줄여야되고 조절 해야 돼서 배고프단 느낌이 안들면 50퍼 정도 배가 찼을때 숟가락 내려놓고 있음 이게 습관이 아니니까 너무 힘들더라 나는

점심부터 떵개 시작은 야채전

양배추도 많이 먹어줌

오징어전과 동태전 내 최애

할머니 생신이셔서 산 고구마 케이크!

사진을 잘 못 찍어서 지옥에서 온 것 같은 고기가 됨

미역국도 먹고 배가 너무 불러져서 눕기도 힘들어짐

수요일(설 당일)에 먹을 갈비찜을 숙성해줌

그래도 저녁엔 양심상 쉐이크 먹고 물 많이 마셔주고
레그레이즈 하고 잤음 …꾸준히 해야지
난 프로다이어터니까.

취향파악 소름돋게 잘하는 언니

개웃김

이제 받을 나이는 지났어요…

설날이다

To- 이 글을 보는 사람들
이 날을 위해 짤을 모아왔음



인형 정리를 했는데 너무 꽉 낀다
씹덕티를 안 내고 싶어도 안 낼 수가 없음 ..

큰건 들어가지도 않아 … 다시 책장으로 가자
막상 인형 정리 하고 보니까

됨

피규어도 정리함 … 근데 그냥 피규어 보관함을 하나 사려고
근데 피규어 보관함 둘 공간이 방에 없는게 문제임
미치겠네 방 공간 좀 만들어야지
막상 피규어도 정리하고 보니까
너무

됨

내 나이 24살, 세뱃돈 받다

감동 스토리 …

온라인 세배 했는데 이 이모티콘 잘못했어요를 표현하는 이모티콘 이래 첨 앎 .. 괜찮아 우리끼리의 세배티콘으로 하자
그리고 점심시간

너무 맛있는 할머니표 갈비찜
갈비가 다이어트 하지말라는데요?

너무 맛있는 엄마표 로제파스타
닭가슴살 햄에 싸서 먹으면 더 맛있음

고구마 케이크 조금 … 배불러서 디저트를 잘 못 먹었음
뚜레쥬르 고구마 케이크 넘 맛있다 많이 안 달고 고구마 맛 많이 나서 좋음!
아무래도 고구마 케이크니까?

설날 연휴동안 한것: 먹기,양심에 찔려서 한 운동 조금
점심은 엄마표 마라탕
내가 사진을 못 찍어서 맛 없게 찍힘…

이 소스 미쳤음 배송비가 아깝지 않았던 맛이야
저당이라 나름 양심 챙김
난 다이어터잖아.

갑자기 삼촌이 장어를 사와서 조금 먹음

그리고 배불러서 이 상태로 있다가 잠깐 일어나서 유튜브 보고 웃고 (웃다가 복근 생길 정도로 웃음) 영화 리뷰 보고 그냥
놀았다는 이야기 입니다.
ㄹㅇ 실화

언니가 쓰는 이모티콘 보기만 해도 웃참 안돼서 위험하다 했더니 개강하면 보내겠대
아니 잠깐만, 개강?
나 지금 야구 개막만 기다리는 사람인데
나 개강도 하는거야?

개강 생각하니까 기분 또 대왕 핫도그 손잡이 부러진 떵개 됨

1월의 마지막날은 좋은 사람들과 함께
보선 채윤 주희를 만나는 날

채윤이를 기다리며 보선,주희와 투썸에서 재밌는 이야기,근황토크 등을 함
개웃긴 점: 고3 시절 우리와 지금의 우리는 한결 같다
일단 나는 360도 바뀌었어

점핑은 잊어 곱창을 생각해
곱창 먹으면서 또 잼.얘 조져줌
동시에 배에 기름chill 제대로 함
애들이 하는 얘기가 너무 웃겨서
웃느라 곱창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몰랐음
웃다가 복근이 생길것 같았음
그리고 간술 했음 ㅎㅎ

채윤이가 볶아주는 맛있는 볶음밥💕
레전드 식사를 함
먹고 네컷 사진 찍음
근데 나만 네컷 찍을때 숨 참니 ㅋ

배부르지만 2차는 갈 수 있어

세상엔 왜 이렇게 맛있는게 많은거야?………
2차에서 씹프피인 나에겐 굉장히 약하고, 눈물이 나올것 같은 주제에 관해 이야기를 했음 뭐게 맞춰봐
안 알려줄거야
그렇게 신나게 떠들고 놀던 나는 노래방 까지 조져 준 후
12:00 막차를 타면 된다는 생각으로 룰루랄라 환승센터로 갑니다. 다가올 아chill한 미래는 모른채로.

막차 끊겨서 급하게 집 근처 역으로 가려고 지하철 역 옴
좀 있음 문 닫는다길래 혼자 어둠속에서 다급하게 걸어감
아무도 없고 나 혼자 너무 무서웠음
막차가 끊겼어요
난 분명 12시에 그 버스를 탔었던 기억이 있는데
나 그 버스만 믿고 온거라고요
착각할 리가 없어요 꿈도 아닙니다
정말 믿기 힘들었어요 운행종료라는 단어


일단 고색역으로 가서 택시를 잡았음
버스가 다 끊겨서 택시 밖에 방법이 없었음
수원역에서 잡으면 더 많이 나와서
집 근처 역에서 타는게 좋으니까 ..
집은 가야 되니까…

예상에 없던 지출인데ㅎㅎ………….

tlqkf

집와서 샤워 조지고 내일 9시chill근 해야 하니까 누움


chill근

알바 끝나고 수진이 만나러 홍대로
둘 다 당 떨어져서 케이크 시킴
케이크는 월넛 꿀 케이크 말렌카 월넛
저번에 다른 카페에서 먹어보고 빠진 맛
쫀득한 식감이 자꾸 생각 나는 맛…

료프와 천프의 만남 ㅋㅋㅋㅋㅋㅋㅋ

떡도리탕을 향한 두 사람의 웨이팅

개 미친 권력보세요
포카를 많이 사신거예요?
아니요 저 료프가 영통팬싸를 많이 해서 포카가 쌓인겁니다
언니 시온이 포카 다 골라가 나 많음
나:어? 진짜 무료로 줘도 되는거임? 그럼 거절 안할게
야무지게 오시온 포카 파밍해옴

근데 추워 난로 앞에서 포카 파밍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영접한 마라 떡도리탕……..영롱해 …..
양이 너무 많아 떡이 많아서 좋아 먹어도 먹어도 줄어들지 않아 무조건 남기게 돼 사이드는 필요 없어 저거 하나만 시키고 둘이 충분히 먹어
ㄹㅈㄷ 배부르게 먹을 수 있음
추천합니다

언니 내가 예비 씨아엑 팬을 위해 포카를 들고 왔어
오 이 사람은 누구시니
이름 들었는데 까먹음
씨아엑 포카 모음 인줄 알았는데 열자마자 수 많은 료군을 발견함
씨아엑 입덕 하자~ 해놓고 1분뒤 바로 다음 영통 언제 뜰지 대면 응모 계획 등등을 말하기 시작하는 그녀
오로지 료를 위해 마라탕 알바를 6일 5시간 뺑이를 치겠다는 미친 광기 눈빛을 보여주는 그녀
사랑의 힘은 무섭다
천러야 나도 분발할게… 언젠간 나도 너와 포토이벤트를 하는 날이 올까
콘서트 팬미팅 가는거 말고 .. 포토이벤트
나는 원해 ………… 더이상 다른 사람 후기 보며 울지 않아
내가 해낼게 언젠가는 …………

내가 영통팬싸 하고 싶다고 말만 하고 응모를 안함 왜냐하면……….. nn장 사고 떨어지면 너무 정신병이 올 것 같아서
앨범은 ㄹㅇ 1장만 있어도 됨 많이 있을 필요가 없음 심지어 난 스크랩도 안함
그래서 늘 고민만 하고 하 그냥 돈 날린다는 생각으로 지를까 하다가도 늘 다른곳에다 썼었는데
내가 이걸 수진이 에게 말 했을때 당시 수진: 언니 영통 그런데다 돈 쓰는거 아냐 오프를 가 영통2분 너무 아까워
지금 수진: 영팬 응모 해야돼 돈 벌어야돼 또 어디 안 뜨나

영통 중독이되 못 가면 안되는 정병에 걸리게 되

엔시티드림과 엔시티위시의 만남
천러와 료의 만남

탐라 내리다가 개 미친 귀여운 사진 발견

어 사랑해

야구 개막하면 써야지

안 나가서 뭐 한게 없음 이건 내 최애 초코 과자 이게 ㄹㅇ 찐 초코임
바나나 한개랑 비초비 한개 먹었는데 6시 넘어서 먹은거라
양심에 찔려서 저 톡핑은 낼 먹자. 꾹 참고 안 먹음 근데 언제 뜯을지 모르는 그거 알지
나도 나를 못 믿는 …..

비초비 너무 비싸서 큰 결심이 필요함
엑설런트를 쌓아놓고 먹는 권력+비초비10박스 사는 권력을 가지고 싶네

그럼 이렇게 마무리ㅋ 이번 블로그는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