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이 한 살 더 먹은 팔식이다.
블로그 흐름이 좀 의식의 흐름이지? 그게 컨셉임
팔식 감성 모르면 나가라

나이를 한 살 더 먹었다. 이건 야르 아님.
월요일에 찍은 사진이 없네
나 월요일에 뭐 했지
집에 있다가 오후에 알바 갔네
노잼 .

근데 나 알바하다가 자꾸 혼자만 웃긴거 생각나서
미칠거 같아

알바 끝나고 현지랑 4시간 23분 동안 통화함
스트레스 받는 일 있어서 진짜 존나 쏟아냈는데☠️
같이 화내줘서 너무 감동이었다..
그리고 화요일에 급 번개로 만나기로 해서
뭐 먹을지 정하느라 통화 더 오래 함

화요일에 알바 가고 수요일에 안 가고
일찍 놀고 싶었는데
나에게 생긴 이슈들로 그러지 못 하게됨
다 나 때문이야아아악 그래서 나 자신에게
화가 존나 났다


아 개웃기네
ㄴ 사실 안 웃겨
유머로 소비 될 일이 아닙니다

현지 만남 ㅎㅎ
두쫀쿠 웨이팅 쪼금 해서 사고
밥 무그러 와서 예절샷 찍음 ㅎㅎ
저 인형이 현지가 하는 게임인
제 5인격 캐릭터중에 젤
예쁘고 귀여운거라함

나도 구했다 두쫀쿠 ㅋ ㅋ ㅋ ㅋ ㅋ

용호낙지에서 낙곱새만 먹다가
첨으로 낙지볶음 먹어봤는데 존맛탱
담에 또 먹어야지 ㅎㅎ

그냥 웃겨서 찍은 케로로

헬로키티 덕후 그녀의 헬로키티 굿즈 아이쇼핑
내가 빨리 로또 당첨 돼서 다 사줄게

993분이요? 이거 실홥니다.
근데 또 잘 놀았음
난 아직 젊은가봐. ㅇㅈㄹ

섹시푸드 먹었어염 앙 ㅋ

고음 개 쓰는 노래만 예약해서 목 나감

현지: 너 괜찮지?
나: 응
현지: 그래!
딸깍, 하고 골든 예약하는 그녀

콘치즈 엽떡을 먹었숴요


어서와, 제 5인격은 처음이지? 너도 엽떡 한입 하렴

데헷이도 함께 ㅎㅎ

온누리로 공차 먹기
완전 야르다!


망고 요구르트에 화이트펄 너무 맛있는 조합 입니다

뻐순이라면 이런 사진 꼭 찍어줘야 합니다
그리구 잼얘하다가 헤어져뜸 ㅠㅜ
13일에 또 볼거니까 괜차나

알바했긔 근데 사장님이
일찍 보내주셨다 감사합니다🩷
끝나고 바로 연말모임 하러 갔긔

작년에 이어서 2025년도 고삼이 친구들과 마무리를 합니다 8명 완전체로 새해를 보낸다니 넘 행복했음

도착하자 마자 석대가 냅다 이건 네거야 라고
내 앞에 놓아줌 ㅋㅋㅋㅋㅋ
네?

예뿌다 근데 파티룸이 좀 추웠으

ㅎㅎ 연말 케이크
맛있는것도 많이 먹고 근황토크 하고
술 마시고 사진 찍고 완전 행복했다
나는 매일 슬프지만
그 중에서도 행복한 순간들을 분명 찾는다
이 사실 하나로 하루를 또 살아감

염병철이 만든 맥주탑 이거 어디서 본 적 있음
(가평 여행 때..)
그리고 새해 카운트 다운 하고
26년이 되었습니다
네 예쁜 나이 25살이 얼떨결에 돼 버림

25년에 이룬게 없는 ..
25살이 돼 버린 ..1살 더 먹은 팔식
올해는 뭐 좀 이루고 싶네요 ^^
안 자려고 했는데 퇴실 1시간 전에 채현이 무릎베개 하고 자버림 미안타

해장쇼 …
염병철이랑 나 먹다 잠듦….
채현이가 사진 찍어줌
앙나 웃김
스벅 가서 또 잠
숙취 오짐
머리 아픔 ..

숙취엔 포카리 들고 알바가기
얼굴이 ㅈㄴ 부어서 너무 충격이었슨 ..

그 날 밤
엄마가 해장죽 끓여줌 ㅠ
엄마 ㅜㅜㅜㅜㅜ
엄미새가 되,

☠️짬뽕먹다 자는 사진☠️
김석대만 열심히 먹었다고 합니다
금요일 알바 했고,

연수역에 내렸더니 연수 대박이 …
연수 생각나서 사진 바로 디엠으로 보냄
🍀연수야 대박나자 ☘️

📍진시황 감자탕
오랜만에 오전 알바 하고 오후에 집 들어가기 싫어서
은서언니 불러냄 언니 고마워
아 제가 인천으로 갔습니다
왜냐면 언니가 인천 사람이기도 하고. 언니가 보고 싶고
제일 핵심은 전에 먹었던 감자탕 맛이 잊혀지지 않아서
또 먹으러 온 것입니다
나는 여기 감자탕이 제일 맛있다고 생각한다
그때도 그랬고 , 저 날도 웨이팅 좀 하다 먹음
양도 많고. 웨이팅 한 보람 있는 맛임 !!

비시즌 야빠 일상 , 예절샷 빼먹지 않음

천러도 ㅋ

볶음밥은 디저트지!!

소주 맛이 좀 역겨워져서 ..
콜라 타 마셨더니
언니 하는 말: 지은이 소주 또 저렇게 먹네
또 재미없게 먹네…….
😅

아니 마약 왜 하냐 진짜로 ? 감쏘 하면되는데.
감쏘 해봐 잡솨봐.

집 가는 길 에피소드. 언니가 정말 정색했다

이런 말 들으면 너무 행복하다~

일요일 , 알바 했고… 아무일도 없어서 쓸게 없다
주말 동안 이슈가 있어서 너무 머리 아프고
화나고 스트레스 받고 . ㅈㄴ 화나서 울고 잠도 안왔음
세상에 미친 사람 많은거 같다 물론 나도 미친 사람임

블로그는 여기서 마무리
일요일에 올리고 싶었는데 미루다가
김석대가 제발 좀 올리라 해서 드디어 오늘 씁니다
다음주엔 시간 맞춰 올리도록 할게요 모두 안녕^^

아 그리고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시고 ☘️
🍀행복하세요 ☘️
올해는 다들 좋은 일만 있길
아프지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