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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도 달라진 일상

팔식잉 2026. 2. 1. 23:33

팔식이다
난 여전히 우울하다

약 잘 챙겨 먹어야  하는데
밤마다 생각 많아지고 불안해지고 우울해짐
정병 발사 그만 하고 싶다 십 R


블로긔 시작하겠긔

1/26 월

엄마가 해준 찜닭
팔아도 됨 진심
개떵개 했음

알바 갔다가 와서 먹은 콩나물 죽

1/27 화

염병철&희여니와 대전 당일치기 여행 가는 날 !
출발 하기 전 아아를 수혈해 준다.

ㅎㅇ 염병철!!!!!!!!

우리 대전임 ㅋ

김서현 자만추(?)

시루 사러 왔습니다 ..

아파요… 휴식중
나도 아프다 마음이 ㅅㅂ

인형뽑기를 했슨
일억을 썼슨
아무것도 뽑지 못 했슨

천러 좋아하는 이유 이 사진 한장으로 설명 됨


농민 뜨끈이 먹으러 옴
유명 맛집 안 가볼 수 없지요
웨이팅 1시간 30분 함

다행스럽게도 우리는 먹을 수 있었습니다

가을 쇠똥구리의 주먹밥

미친 비주얼 …
실제로 보면 더 커요
사이즈 소 기준 7개 나옴
저거에 주먹밥, 떡, 우동사리 추가 했삼~

앙나 맛있다 또 먹고 싶어 …
웨이팅 한 보람 있고 왜 웨이팅 하는지 알겠음

길 가다 본 변기 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느좋 카페 입장

배부른 배 아아로 내려주고 ..

성심당으로 옵니다
롤이랑 시루 사는것도 성공
나는 딸기시루 막내 사고 염병처리는 말차시루 삼
시루가 개개개개개개개 무거워서
거북이 마냥 느릿느릿 .. 기어왔긔 집에 (택시 타고)

희여니의 쇼핑 리스트
빵순이 답게 빵이 정말 많았다

또 커피 먹기 에바라 얼그레이 티를 마셔줍니다

영어로 표기 돼 있는거 묘하게 킹받음

집 도착 띠니 …..
대가족은 이 한판을 하루에 다 먹어
가게 손님도 좀 드림

영롱하다 …. 딸기 진짜 많음
시트도 쫄깃쫄깃한 식감에 촉촉함
다들 맛있다고 만족했음 뿌듯했다 !!!
왜 다들 성심당 하면 시루시루 하는지 알겠음

❤️❤️❤️

돌아오기 전 이슈가 하나 있었음
나와 염병철이 물품 보관소 케이크 전용 칸에
케이크를 맡기고 희연에게로 가려는 순간 ..
어떤 베트남 이모가 도와달라고 우리를 붙잡음
자기가 24번에 물건을 맡겼는데 비번을 까먹었다는 것임
염병철이 보관소 사장님께 전화해서 문을 열었는데
자기 물건이 아니라는것임(ㅅㅂ 이게 뭔 소린데.)
근데 우리는 도와주는 입장인데
갑자기 자기 물건이 아니라고
염병철에게 화를 내는것임 …………..
일단 다른 사람의 락커를 연거니까 다시 닫고 잠금 처리를 한 후에
난 혹시나 싶어서 옆에 있는 다른 물품 보관소로
그 이모를 데려감
근데 결국 거기가 맞았음
그 물품 보관소 24번 으로 가더니
비번4자리를 입력하기 시작함
그리고 문이 열렸고
자기 물건이 맞다며 기뻐함

근데 ㅈㄴ 웃긴게 ……
비번 기억 못한다면서 비번 입력함
처음 잘못 갔던 물품 보관소 락커는 연두색
두번째 락커는 베이지임
색도 다름 ….. 근데 왜 연두에서 찾아달라 했을까
그리고 비번 모른다면서 비번을 알고 있었음
첫 물품 보관소는 6자리 두번째는 4자리라 숫자의 수도 다름 … 뭘까 시브럴 …..
쨌든 해결을 한 후에 희여니 만나서 카페 갔다가 집 돌아감

개띵곡 또 발견 🥵🥵🥵

1/28 수

점심에 닭발 먹음

알바 가기전 아아의 시간 ..
😜
목요일도 알바했긔

염병철이 나 같다고 한거
ㅋㅋㅋㅋㅋㅋㅋ

1/30 금

염병철 김석대와 점심 떵개
초밥 뷔페옴
고메스퀘어 입니당

건전하게 짠

마카롱 이렇게 분해해서 먹는 염병철
개 킹받음

알바 가기 전에 티얼스 부르자고 하는 김석대

희여니 합류한 텐퍼센트
아샷추 먹고 알바갔긔
애들이 나 일하는 가게 와서 저녁 먹고감 감동띠니
근데 갑자기 바빠져서 애들한테 신경을 못 써줬다.. ㅠ😭

1/31 토

잠을 잘못잔거랑 시루 들고온거랑 스트레스 때문에
아침에 일어났는데 왼쪽 목이 안 돌아갔음
근육이  뭉쳐서 ……..
그래서 한의원에 침 맞으러 감
물리치료 하고 침 맞고 찜질하고 사혈부항 함
좀 시원해짐
근데 치료는 계속 해야 풀리는거라
월요일에도 가야 됨
스트레스 받으면 재발 할 수 있다함 ..
🥵
아직도 파스 붙이고 생활 중

일꾼밥 먹고 알바감 ㅋ

2월이다 .2월 부터 달라집니다 멘트는 하지 않을것임
여전할테니까.
오랜만에 양자리 1위한날 ^^..

하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음

점심 먹고 알바 ㄱㄱ 슨함

마을 버스 배차 간격 에바띠니 이슈로
또 중간 교차로에서 내려서 걸어옴
커피도 사서 입장 ^^
아아를 사기 위한 빠른 걸음^^

갑자기 P가 된 언니
넘 감격스러움
언니의 변화(?)가…

흐르는 대로… 살자

이번주도 이렇게 끝
안녕~~~